답사 후 준설량과 처리 방식을 정하고
직접 책임지고 시공합니다
(주)마실종합건설
하천점용·환경 신고 등 필요한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집중호우 전후 배수 막힘은 우선 순위로 잡습니다.
준설 맡기기 전,
가장 많이 걱정하는 3가지
답사부터 준설토 처리까지 걱정되는 부분을 먼저 해결합니다.
답사에서 측량한 준설량과 처리 방식을 견적서에 적고
확정가 견적서준설토 성상에 따라 운반·처리 방식이 달라집니다. 처리 방법과 반출지를 견적서에 명시합니다.
준설토 처리까지 포함하천점용
인허가 절차 안내
물길은 파내는 것보다
어디까지 파낼지가 중요합니다
준설은 자주 하는 공사가 아니라 비교 기준이 없습니다. 준설량을 어떻게 재는지, 파낸 흙을 어디로 보내는지에 따라 금액이 크게 달라지고, 그 틈에서 분쟁이 생깁니다.
그래서 저희는 답사에서 측량한 수치와 처리 방식을 견적서에 그대로 적고, 그 금액으로 시공합니다. 장비와 인력을 직접 운용하고, 반출과 정리까지 끝난 상태로 넘겨 드립니다.
사업 영역
하천 한 구간부터 항만 수역까지. 답사로 준설량과 처리 방식을 확정한 뒤 시작합니다.
(주)마실종합건설이 일하는 방식
직영 시공
견적을 낸 사람과 장비를 운용하는 팀이 같습니다. 중간에 업체가 바뀌지 않으니 책임 소재가 흐려질 일이 없습니다.
측량 기준 견적
답사에서 측량한 준설량과 처리 방식으로 금액을 확정합니다. 흙이 예상보다 많았다는 이유로 뒤에서 금액을 올리지 않습니다.
처리까지가 공사
준설은 파내는 일이 아니라 물길을 돌려주는 일입니다. 준설토 반출
준설을 계획 중이시라면
하천·공유수면 준설은 대부분 점용·사용 허가나 신고가 먼저입니다. 허가 없이 먼저 파면 원상복구 명령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순서를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허가 여부와 조건은 관리 주체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저희는 절차와 필요한 서류를 안내하는 역할을 합니다.
- 관리 주체 확인하천 등급과 공유수면 여부 확인
- 허가·신고 접수준설 착수 전에 먼저 진행
- 허가 후 준설 시공허가 조건에 맞춰 일정 조율
- 증빙 정리시공 전후 사진
현장 답사 신청
위치와 대략적인 준설 구간만 알려주시면 답사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 답사와 견적서는 무료입니다.







